[이데일리 김기훈 기자] 비상교육(100220)은 계열사 비상캠퍼스에 대여한 장기대여금을 현물출자하기로 결정한 것과 관련 “계열사인 비상캠퍼스는 재무구조개선을, 비상교육은 비용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6일 밝혔다.
비상교육은 지난 5일 계열사인 비상캠퍼스의 주식 720만주를 72억원에 취득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자기자본의 5.2% 규모다. 취득 후 비상교육의 지분율은 100%(927만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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