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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룰루랄라 예술협동조합이 22일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시청 시민청 지하 2층 시민플라자에서 창립전 '멘붕 속에 핀 꽃'을 준비하고 있다.
경제난에 허덕이는 예술인들의 현실을 타개하자고 열린 이번 전시는 이철수, 신학철 등 40여명의 작가가 100여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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