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켓in | 이 기사는 08월 23일 11시 05분 프리미엄 Market & Company 정보서비스 `마켓in`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
23일 두산건설은 총 1200억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준비중이다. 이번 회사채는 만기 1년6개월과 2년짜리로 나눠 발행될 예정이며, 금리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1년6개월물의 경우 7.5% 정도가 될 전망이다.
인수단은 산업은행이 700억원, 신영증권(001720) 100억원, 동양종금증권(003470) 100억원, 금호종금(010050) 100억원, KB투자증권 200억원 정도로 예상된다.
공모 및 사모 회사채를 포함해 두산건설이 향후 1년안에 갚아야 할 차입금이 1조1348억원에 달하는 만큼 이번에 발행된 회사채는 차환의 성격이 강하다.
증권사 DCM 관계자는 "두산건설의 내부 자금 사정상 상환 재원이 크게 부족한 것은 아니지만 2008년 금융 위기의 학습효과 등으로 보유 자금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목적이 크다"고 설명했다.
한편 두산건설은 지난 5월 유상증자 3000억원과 CB(전환사채), BW(신주인수권부사채) 각각 1000억원씩 총 5000억원 규모의 자금 확충에 나선 바 있다.
▶ 관련기사 ◀
☞[머니팁]솔로몬證, 그룹사 회사채 3종 판매
☞[마켓in]두산건설, 석달만에 회사채 발행

![‘700억 갑부' 서장훈 집은 35억, 소박하네…어딘가 봤더니[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500042t.jpg)
![또 품절 2초에 1개씩 팔린다…MZ 푹 빠진 '장원영 츄러스'[이 집! 지금, 이 맛]](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50009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