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저작권協, 신임 부회장에 김지욱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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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류의성기자]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회장 최헌규)는 이사회를 열고 김지욱(金之郁 43세,
사진)씨를 신임 부회장으로 선임을 했다고 31일 밝혔다.
신임 김 부회장은 삼보컴퓨터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을 거쳐 미지리서치와 XCE 부사장을 역임했다.
김 부회장은 "최근 오픈소스 SW(소프트웨어) 증가와 카피레프트(Copyleft)운동의 확산으로 인해 SW저작권에 대한 개념이 변하고 있다"며 "지적재산권 보호를 위한 환경조성 활동 적극화 등 핵심 전략을 중심으로 협회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