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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 청년 문화존은 민간사업자가 제공하는 공간을 ‘문화 거점’으로 활용해 청년의 문화·여가·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청년 간 네트워킹을 지원하는 민관협력 사업이다.
사업자는 ▲위치·공간 적정성 ▲프로그램 충실성 ▲사업자 적격 여부 등을 종합 심사를 거쳐 결정된다. 선정된 사업자에게는 160만 원 이내의 ‘운영비’와 30만 원 이내의 ‘공간 사용료’를 지원한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청년 문화존은 청년의 취향과 생활권을 연결하는 플랫폼”이라며 “지역 곳곳에 청년 문화 거점을 확충해 청년들이 부담없이 문화와 예술,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지역 문화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사진=관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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