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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를 통한 백로그 레벨 및 향후 LNGC 중심의 고선가 건조 비중 확대가 예정됨에 따라 상선 부문의 이익 개선 기조는 유지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한 연구원은 “약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의 숏리스트로 팀코리아와 독일 TKMS가 선정되면서 치열한 2파전이 예상된다”면서도 “납기 측면의 우위에 더해 기존 캐나다 노후잠수함의 MRO를 담당하고 있는 밥콕 캐나다와 CPSP 독점 현역지원(ISS) 협업 계약을 체결하면서 이전 대비 수주 가능성 매우 높기에 특수선 부문에서 장기적인 수출 물량 증가에 따른 탑라인 및 이익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견조한 상선 부문의 이익 성장과 더불어 캐나다와 폴란드, 사우디 등 해외 주요 국가들의 함정 사업 수주가 기대된다”며 “연내 호주 ‘FIRB 승인’ 시 ‘Austal USA’를 거점으로 미국 함정 수주를 통해 동사의 특수선 부문의 구조적 성장을 전망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3분기 연결 매출액은 3조 1739억원(전년 동기 대비 17.4%↑), 영업이익은 3306억원(1192.2%↑)을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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