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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일엔 남양주 ’자코모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현장 생방송을 열고 가죽 소파 ‘비안나 하이’, ‘엘리쉬’ 등 인기 상품을 판매한다. 당일 방송에서는 쇼호스트와 브랜드 관계자가 출연해 현장에서 좋은 소파를 고르는 방법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어 오는 12일엔 롯데홈쇼핑과 에싸가 공동 개발한 ‘시모네 소파’를 선보이며 방송 중 구매 시 최대 100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40년 이상 전통의 소파 브랜드 ‘다우닝’의 4인용 가죽소파를 100만원대 특가로 판매하고 ‘시몬스’ 침대를 최저가 수준으로 선보인다.
롯데홈쇼핑에 따르면 엘라이브에서 최근 4년간 가구 주문금액은 연평균 2배 이상 신장 중이다. 특히 30~40대가 모바일을 통해 가구를 구매하는 핵심고객으로 떠올랐다. 지난해 이들의 가구 주문금액 비중은 전체의 50% 이상이었다.
인기 상품 1위는 소파였으며 패브릭 브랜드 에싸, 가죽 브랜드 다우닝 등 프리미엄 브랜드의 선호도가 높았다. 2위는 ‘에이스침대’, ‘시몬스’ 등 전문 침구 브랜드로 집계됐다.
향후 롯데홈쇼핑은 주요 고객인 30~40대의 수요를 반영,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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