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 전 총장은 “이런 공방은 별로 득실이 없다. 빨리 정리하는 게 좋을 것 같다”며 “자꾸 ‘지사 찬스’가 나오는데 이재명 경기지사가 지금 경선 후보이니 그런 인사권을 자제하는 게 좋지 않겠느냐”고 했다.
그러면서 유 전 총장은 이낙연 캠프 측의 대응이 지나쳤다고 지적했다.
유 전 총장은 “이낙연 캠프의 상임부위원장인 신경민 전 의원이 왜 쓸데없는 소리를 했는지 모르겠다”며 “보은성 인사를 한 것에 대해 비판할 수 있겠지만 이상한 소리를 했다”고 비판했다.
앞서 신 전 의원은 한 라디오에 출연해 “황교익씨는 일본 음식을 굉장히 높이 평가하고 한국 음식은 일본 음식의 아류라는 식의 멘트가 많다”며 “일본 도쿄나 오사카 관광공사에 맞을 분”이라고 언급했다.
유 전 총장은 “선출직 인사는 거의 다 보은성이다. 지금 문재인 대통령도 거의 인사가 보은성 아닌가”라며 “보은성 인사는 정치하는 사람끼리는 서로 건드리지 않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700억 갑부' 서장훈 집은 35억, 소박하네…어딘가 봤더니[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500042t.jpg)
![미역국에 치즈를 기겁할 조합 진짜 나왔다…3900원짜리 '반전'[먹어보고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500089t.jpg)
![또 품절 2초에 1개씩 팔린다…MZ 푹 빠진 '장원영 츄러스'[이 집! 지금, 이 맛]](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50009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