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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이날 오후 2시10분부터 서울, 인천, 경기도(안산, 화성, 군포, 광명, 안성, 평택, 오산, 안양, 수원, 파주, 고양, 김포, 부천, 시흥, 과천), 충남 일부지역에 강풍주의보를 발효했다.
오후 4시 이후에는 경북(경북북동산지, 울진평지, 봉화평지, 문경, 경주, 포항, 영덕, 영주, 예천, 상주), 강원도(평창평지, 횡성, 원주, 영월, 강원북부산지, 강원중부산지, 강원남부산지, 정선평지, 태백), 충북(제천, 단양, 음성, 진천, 충주)에도 강풍주의보를 내렸다.
오후 4시 기준 충남 태안 안도에는 25.5m/s, 김포공항 23.5m/s, 구로 19.5m/s, 서탄(평택) 18.1m/s, 인천 17.9m/s의 강풍이 불고 있다.
강풍주의보는 이른 곳은 13일 밤에, 늦은 곳은 14일 밤에 해제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강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는 지역도 있다.
기상청은 “비가 내리는 지역에는 강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많고, 내륙을 중심으로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며 “시설물 관리 및 주말 행락객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 바란다”고 말했다.
또 “서울과 중부서해안, 강원도, 경북지역에 오늘 밤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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