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세계문화유산` 왕코르와트서 포르노 사진 찍은 관광객 붙잡혀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박지혜 기자I 2015.01.30 09:59:44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캄보디아의 앙코르와트에서 포르노 사진을 촬영하던 관광객 3명이 당국에 체포됐다.

29일(현지시각) 왕코르와트 유적을 총괄하는 압사라청과 시엠립 유적보호 경찰, 관광경찰대는 반테아이 크데이 사원에서 포르노 사진을 찍던 외국인 관광객 3명을 붙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기사와 무관함
이들이 포르노 사진을 찍은 사실을 인정했다고 압사라청은 전했다.

캄보디아 당국은 체포된 외국인 관광객의 국적을 공개하지 않았다.

캄보디아의 대표적인 유적지 앙코르와트는 1992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됐으며, 지난해 235만명의 관광객이 이 곳을 찾은 것으로 기록됐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