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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해는 2020년 웹드라마 ‘남자무리 여사친’으로 데뷔한 뒤 KBS 드라마 스페셜 ‘방종’, 티빙 ‘방과 후 전쟁활동’, 디즈니+ ‘조명가게’, 영화 ‘마녀2’, ‘소주전쟁’ 등에 출연했다. 대표작인 ‘마녀2’에는 1408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토우 4인방’의 막내 미소년 역으로 출연했다.
김기해는 소속사를 통해 “대한민국 군인으로서의 시간 동안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다. 긴 시간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며 “앞으로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테니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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