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금호석유의 2분기 매출액은 1.8조원(전년 대비 4%↓), 영업이익은 652억원(45%↓)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다. 그는 관세 불확실성으로 수요가 단기에 위축된 것은 물론, 지난 분기 높게 형성된 원재료 부타디엔의 투입 및 NBL 수익성 악화 등을 원인으로 꼽았다.
황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은 1.8조원, 영업이익은 860억원(32%↑)으로 실적 반등을 전망한다”면서 “합성고무는 낮은 원재료 투입으로 수익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다만 합성수지·에너지 비수기, 페놀 대정비, 수지 시황 약세로 개선 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합성고무도 중국 공급 구조조정에 포함되지 않아 폐쇄 기대감은 낮은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하정우 35.5%·한동훈 28.5%·박민식 26.0%…부산 북갑 3자 대결 ‘오차범위 접전'[여론조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70158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