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가운데 하나로 롯데글로벌로지스가 조류충돌방지협회와 함께 경기 이천시 회억리 일대에서 생물다양성 보호 및 인공구조물과 자연환경이 공존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진행됐다.
조류 충돌은 건축물의 투명창을 인지하지 못하고 비행하는 새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다. 이를 방지하고자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조류가 인식할 수 있는 점자형 스티커를 2.5m 높이의 투명 방음벽 60m가량 구간에 걸쳐 설치했다.
올해 상반기에 이어 진행된 봉사활동엔 20명 정도의 롯데글로벌로지스 이천 물류센터 직원과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이번 봉사활동으로 조류 충돌을 90% 이상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롯데글로벌로지스 관계자는 “생태계 보호와 환경 지속가능성을 위한 다양한 ESG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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