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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총리는 특히 “인근 주민들에 대한 안전통보, 주민대피와 등산객 통제 등을 통해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의 안전조치를 취할 것”을 당부했다.
이날 오전 6시 14분께 강원 고성군 간성읍 탑동리 일원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인근 지역으로 확산 중이다. 산림당국은 이날 오전부터 소방차 20여대와 인력 80여명, 산불 진화헬기를 투입했지만 바람이 강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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