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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성곤 기자] 다락원이 탐정과 함께 한자카드를 찾으며 재미있게 급수 한자를 익히는 ‘한자능력검정시험 마스터’ 시리즈를 펴냈다.
한자능력검정시험 8급과 7급·7급Ⅱ, 6급·6급Ⅱ에 대비해 총 3권으로 이뤄진 한자교재다. 만화로 이야기가 구성돼 한자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이 흥미를 갖고 학습할 수 있다.
8급 책에는 배당 한자 50자를 7급은 100자, 6급은 150자를 주제별로 묶어 서로 관련 있는 한자끼리 익히도록 했다. 한자마다 그림과 자원 풀이를 실어 한자의 뜻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직접 한자를 써 볼 수 있는 쓰기 칸을 제공해 한 글자씩 바르게 쓰면서 한자를 오래 기억할 수 있게 했다.
또한 한자 카드와 브로마이드, 모의 전국한자능력검정시험 문제를 특별 부록으로 제공한다. 아이들이 배운 한자를 즐겁게 복습하고, 급수 시험에도 완벽히 대비할 수 있다.
다락원 편집부는 “우리말 어휘의 70%가 한자어로 되어 있기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한자를 배우면 학교 공부에 큰 도움이 된다”면서 “이 책에는 다양한 오락적 요소가 한자와 결합되어 있어 아이들이 한자를 쉽고 재미있다고 생각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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