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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코브, 오병규 한국 지사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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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기자I 2014.05.16 11:55:37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글로벌 클라우드 비디오 플랫폼 솔루션 기업 브라이트코브 (http://www.brightcove.com/ko/)가 새로운 한국 지사장에 오병규(54) 대표를 선임했다.

오병규 지사장은 방송 엔터테인먼트 IT 솔루션 전문가로 지난 96년 디지털 비선형 편집 및 방송 장비 글로벌 업체인 아비드 테크놀러지(www.avid.co.kr)에 합류, 한국 지사장을 역임하며 KBS, MBC, SBS 등 국내 주요 방송사와 대기업 등에 미디어 솔루션을 총괄해왔다.

브라이트코브는 오 지사장 선임을 계기로 한국 시장에 대한 지속적 지원과 성장을 이끈다는 계획이다.

데니스 로즈(Dennis Rose) 브라이트코브 아태지역 수석부사장은 “오 지사장은 오랜 시간 방송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솔루션 분야의 풍부한 매니지먼트 및 세일즈 경험으로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KOBA) 및 미국 NAB(방송기자재박람회) 등 트레이드 쇼 운영과 마케팅을 겸비한 인물”이라며 “본사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브라이트코브는 2010년 국내 런칭, 삼성, LG, KT를 비롯 국내외 유수 기업에 클라우드 비디오 플랫폼 솔루션을 제공하며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최근에는 클라우드 기반 실시간 비디오 광고삽입과 전송에 대한 특허기술 원스(Once)를 통해 다양한 디바이스와 포맷에 기술적 제약 없이 자유로운 비디오 광고 삽입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오병규 지사장은 한양대 화학과를 졸업하고 코닥코리아 영화영상사업부, 아비드 테크놀러지 코리아 한국 지사장, 씽크아웃미디어 대표 등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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