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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막내동생으로 발음을 하고 있지만, ‘막냇동생’이 올바른 표현이다.
국립국어원 누리집에 따르면 ‘막냇동생’은 ‘한글 맞춤법’ 제30항 사이시옷 규정에 따라 사이시옷을 받쳐 적은 합성어다.
이같이 사이시옷을 받쳐 쓰는 단어는 ‘순대국→순댓국’ ‘만두국→만둣국’ ‘나무잎→나뭇잎’ 등이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평생 막내동생으로 알고 살았는데” “한국어도 제대로 모르면서 영어 공부했구나” “막냇동생 말고도 우리가 모르는 표현들이 정말 많을 것 같다” “99.9%가 모르면 표준어를 바꿔야지ㅡㅡa” “저도 99.9%에 속하네요. ㅎ” 등 다양한 반응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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