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라이프, `선댄스`영화 상영회에 200명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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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묵 기자I 2010.11.29 11:36:36

`선댄스채널` 12월15일 개최 영화제에 100명(1인 2매) 초청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디지털 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는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선댄스 독립영화제 수상작 상영회에 시청자 200명을 초대한다고 29일 밝혔다. 

미국 선댄스채널(스카이라이프HD 68번)이 국내 독립영화의 제작 활성화 및 저변 확대를 위해 개최하는 행사다. 스카이라이프 홈페이지(www.skylife.co.kr)에서 12월7일까지 신청받으며 총 100명(1인 2매)을 초청한다.

상영회는 오는 12월15일 오후 3시 서울 소격동 씨네코드 선재에서 열리며 `컨벤션(Convention)`, `소리, 헤이터스(Sorry, Haters)`, `러브(Love)` 등 선댄스 수상작 3편이 상영된다. 선댄스 채널을 운영하는 미국 레인보우 미디어의 총괄 책임자인 해롤드 그로넨탈 씨도 직접 참석할 예정이다.

선댄스 채널은 세계 전역의 독립영화, 다큐멘터리, 단편영화 등을 방영하는 국내유일의 독립영화 전문채널로, 환경, 인간, 자연, 빈곤, 기아, 재해 등 사회적 관심사를 투명한 시각으로 보여주는 영화를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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