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선댄스채널(스카이라이프HD 68번)이 국내 독립영화의 제작 활성화 및 저변 확대를 위해 개최하는 행사다. 스카이라이프 홈페이지(www.skylife.co.kr)에서 12월7일까지 신청받으며 총 100명(1인 2매)을 초청한다.
상영회는 오는 12월15일 오후 3시 서울 소격동 씨네코드 선재에서 열리며 `컨벤션(Convention)`, `소리, 헤이터스(Sorry, Haters)`, `러브(Love)` 등 선댄스 수상작 3편이 상영된다. 선댄스 채널을 운영하는 미국 레인보우 미디어의 총괄 책임자인 해롤드 그로넨탈 씨도 직접 참석할 예정이다.
선댄스 채널은 세계 전역의 독립영화, 다큐멘터리, 단편영화 등을 방영하는 국내유일의 독립영화 전문채널로, 환경, 인간, 자연, 빈곤, 기아, 재해 등 사회적 관심사를 투명한 시각으로 보여주는 영화를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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