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는 올 하반기 잇따라 출신된 로체 이노베이션과 포르테, 쏘울 등 신차들과 경차 모닝의 선전에 힘입어 지난달 내수 시장점유율 35%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특히 모닝은 지난달 모두 7596대가 팔려 국내 단일차종 판매 1위에 오르며 기아차의 내수판매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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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월부터 11월까지의 판매누계는 내수 28만8925대, 수출 98만5614대 등 모두 127만4539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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