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임일곤기자] YNK코리아(023770)는 대만법인 YNK타이완(대표 호미 채)이 다중온라인롤플레잉게임(MMORPG)인 `카르페디엠`과 캐쥬얼 액션게임 `티크루`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YNK타이완은 다조인이 서비스하는 티크루와 삼성전자가 서비스하는 카르페디엠에 대해 대만을 비롯한 홍콩, 마카오 지역에 대한 퍼블리싱 계약을 결정했다.
YNK타이완은 티크루를 조만간 대만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며, 카르페디엠은 오는 3분기 내 대만에서 비공개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YNK타이완은 "이번 계약 체결로 로한과 씰 온라인, 스팅에 이어 총 다섯 개의 게임 라인업을 형성했다"며 "티크루와 카르페디엠의 성공적인 대만 런칭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