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1금융권을 넘어 2금융권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인 해킹 공격이 추가로 확인된 가운데 5일 서울시내의 한 은행 ATM를 찾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다.현재까지 파악된 해킹 피해기관은 총 7곳으로 7만명 가까운 고객이나 직원, 법인의 정보가 유출된것으로 확인됐다.신한은행과 KB국민은행, 하나은행에선 고객 개인정보가, BNK부산은행에선 외주 개발직원의 개인정보가 유출됐고 여기에 현대캐피탈과 예가람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 등 2금융권에서도 정보가 유출됐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1금융권을 넘어 2금융권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인 해킹 공격이 추가로 확인된 가운데 5일 서울시내의 한 은행 ATM를 찾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현재까지 파악된 해킹 피해기관은 총 7곳으로 7만명 가까운 고객이나 직원, 법인의 정보가 유출된것으로 확인됐다.
신한은행과 KB국민은행, 하나은행에선 고객 개인정보가, BNK부산은행에선 외주 개발직원의 개인정보가 유출됐고 여기에 현대캐피탈과 예가람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 등 2금융권에서도 정보가 유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