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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는 반도체 부분의 매출 인식 시점의 차이로 1520억원으로 예상됐다. 원익IPS는 1분기 실적을 저점으로 2025년 매출액 9146억원을 달성할 전망이다.
류 연구원은 “올해 메모리 업체들의 신규 라인 투자는 제한적이나 전환 투자는 꾸준히 증가세를 보였다”며 “디램(DRAM)의 경우 중국의 공격적인 케파 확장에 따라 레거시 라인 전환 투자에 집중한다”며 “낸드(NAND)는 공급 제한을 위해 단순한 가동률 감소보다는 공정 전환을 통한 자연적 감산 효과를 누리는 전략을 펼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현재 전환투자는 과거 대비 더 많은 장비 투입이 이루어져 단위당 매출은 증가하고 있고 기존 라인에 장비를 공급한 동사에게 유리한 구조라는 게 류 연구원의 설명이다.
그는 “최근 시장에는 글로벌 장비 업체들 제재에 따른 중국향 매출 감소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나 동사의 경우 글로벌 장비사들 만큼 중국 매출 비중이 높지 않은 상황”이라며 “올해 전체 매출에서 중국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은 한자릿수 초반 수준으로 보수적 반영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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