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의료/건강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오후 9시까지 서울서 480명 확진… 전일比 33명 줄어
구독
권효중 기자
I
2021.10.11 21:50:26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권효중 기자] 11일인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 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80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사진=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이는 전날인 10일 같은 시간대(513명)와 비교하면 33명 줄어든 수치다. 1주일 전(11월 4일, 515명)과 비교하면 35명 줄어들었다. 하루 전체를 기준으로 한 집계치는 10일이 511명, 4일이 521명이었다.
서울의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추석 연휴가 끝난 직후인 지난달 23일부터 급증, 24일 1222명으로 정점을 찍은 후 29일부터 이달 4일까지는 6일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개천절 연휴 이후 이틀간 증가하다가 다시 감소세를 이어오고 있다.
한편 이날 전체 확진자 수의 최종 집계치는 다음날인 12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 중 발표된다.
주요 뉴스
'나만 살자' 하면 안돼…李대통령, 삼전노조 직격?
오세훈, 삼전 노조 ‘6억 성과급' 겨냥…“1500만 노동자 박탈감 외면 못 해”
하정우, 악수 후 손털기?…국힘 "부모 손길 더럽나"
‘다주택자' 한성숙 장관, 모친 거주 송파구 아파트 처분[only이데일리]
명재완 책임 피하지 마라…유족, 학교·대전시에 4억 소송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