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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급속한 확산으로 마스크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1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구입하기 위해 줄지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당초 이날 서울·경기 특별공급 물량은 55만장으로 계획했지만 정부와 협조해 55만장을 추가 조달키로 했다. 1인당 판매수량 5매로 마진 없이 시중 가격보다 저렴하게 공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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