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광수 기자] 녹십자셀(031390)이 항암제 ‘이뮨셀-엘씨’가 희귀의약품에 지정 됐다는 소식에 2거래일 연속 급등세다.
20일 오전 9시 16분 현재 녹십자셀은 전 거래일 보다 7450원(16.28%)오른 5만3200원에 거래중이다.
녹십자셀은 지난 17일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면역항암제 ‘이뮨셀-엘씨’가 뇌종양 희귀의약품 지정을 승인받았다고 밝히며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같은 시각 계열사 녹십자엠에스(142280)도 이 영향을 받아 전 거래일 보다 1550원(14.83%)오른 1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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