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지만 최근 일부 시설의 장애인근로자 저임금, 중증장애인생산품 박스갈이 문제 등이 발생하고 있다. 이날 정 장관이 방문한 장애인 시설 관계자들도 일부 기관의 문제로 전체 직업재활시설과 장애인 종사자들이 매도당하는 안타까운 상황에 있다고 의견을 전달했다.
정 장관은 “그동안 중증장애인들에게 근로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직업재활시설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온 것 같이, 앞으로도 내실 있는 운영을 지원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개선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