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활동에는 경기모금회 직원과 경희대 직원 및 경희의료원 한의사와 간호사 등도 참여했다.
최 회장은 “생필품을 전달하는 것에 목적을 두지 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될 수 있도록 정성을 기울여 달라”며 “올해도 경희의료원 한의사와 간호사들이 같이 해 봉사활동의 의미가 더 큰 것 같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쪽방촌 봉사활동을 4년째 지속 중이다. 또 최 회장이 지난해 경희미래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으면서 경희대 및 경희의료원 봉사단도 함께 참여하고 있다.
▶ 관련기사 ◀
☞SKC, 최신원 회장이 보통주 3000주 장내매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