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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 수탁사업자 나눔로또는 11월18일부터 12월2일까지 15일간 193개 시·군·구 지역을 대상으로 온라인복권 판매점 650개소를 모집했다.
앞서 복권위원회는 로또 판매점 부족으로 인한 불편 해소,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3년에 걸쳐 2000여개 판매점을 충원하기로 한 바 있다. 이번에 마감된 로또 판매점 모집도 그 일환이다.
복권위원회는 252개 시·군·구 중 판매점이 부족하지 않은 59개 지역을 제외한 나머지 193개 시·군·구 지역에서만 판매점을 모집했다. 특히 장애인, 국가유공자,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한부모가족 세대주 등을 우선 계약대상자로 삼았다.
당첨자는 오는 3일 발표되며 자격심사를 거친 뒤 14일에 로또 판매점 대상자가 최종 확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