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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LG유플러스가 26일 서울 중구 LG유플러스 본사에서 세계 최초 비디오형 내비게이션인 '유플러스내비리얼(U+NaviReal)'를 선보이고 있다.
'유플러스내비리얼'은 1800만 화소를 지원하는 UHD급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해 고화질 해상도(5184X3456)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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