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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영국 런던의 창조산업 정책과 미술·디자인·건축·패션·광고 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고 재단측은 설명했다.
참가를 원하는 지방대학 재학생 또는 휴학생은 재단 홈페이지(www.sungjoofoundation.com)에서 지원서를 받아 작성하고 자기소개서와 함께 오는 26일까지 이메일(jooyeon.kim@sungjoogroup.com)로 제출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개별면접을 거쳐 선발된 총 30명의 학생들에게는 오는 7월12∼26일 런던에서 진행될 프로그램 비용 중 1인당 200만원, 총 6000만원을 지원받는다.
김성주 재단이사장은 “차세대 여성리더들이 런던에서 창조적인 시각을 넓혀 글로벌 한국문화 창달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주재단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환원이라는 소명을 다하기 위해 2009년 설립된 비영리 여성복지재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