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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우원애 기자] 영국 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의 득남 소식에 영국 전역이 축제 분위기다.
22일(현지시각) 영국 왕실의 출산 발표문이 버킹엄 궁 앞에 세워지자 시민들은 일제히 축하와 환호를 보냈다. 런던 탑과 시내 그린 파크에는 ‘로열 베이비’(Royal Baby) 의 탄생을 기념하는 103발의 축포가 발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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