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근로자건강센터에서는 50인 미만 소규모사업장 근로자에게 업환경의학전문의, 심리상담사, 간호사, 산업위생기사, 물리치료사 등 직업건강전문가가 질병 및 직무스트레스 상담, 업무적합성 평가, 근골격계질환 프로그램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근로자건강센터는 인천, 대구, 광주, 성남시 등 산업단지 밀집지역 7곳에 설치돼있으며 올해 울산 등 3개 지역을 추가로 설치해 모두 10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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