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훈길 기자] 우태희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은 13일 쉐라톤서울팔래스강남 호텔에서 에너지미래포럼 주최로 열린 강연에서 “트럼프 정부가 부시 정부처럼 파리협약에서 탈퇴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우 차관은 “현재까지 트럼프가 기후변화협약 얘기를 하지 않고 있어 더 워치(watch)해야 할 것 같다”면서도 “트럼프가 (전체 업종의) 일자리 창출이 1순위 목표이기 때문에 전통 에너지가 늘어난다고 해서 신재생·기후변화 정책이 위축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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