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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인구수 20만 돌파, 미사 수변상가 `리버에비뉴`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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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 기자I 2016.10.20 10:10:25
[이데일리 e뉴스 김병준 기자]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신도시 내 수변공원을 조망하는 수변상가 ‘리버에비뉴’가 현재 인기리에 임대 중이다.

2018년 개통 예정인 미사역과 보행자 전용도로로 연결되는 ‘리버에비뉴’ 상가는 하남시 미사지구 근상3 C5-1BL에 위치해 있다. 이 상가는 대지면적 2285㎡에 연면적 6815.33㎡, 지하 2층, 지상 3층, 58개 점포로 구성돼 있다.

‘리버에비뉴’ 상가는 건물 전체를 통강화유리로 시공했기 때문에 수변과 공원을 조망하는 입지가 돋보인다. 또 상가 층고가 5m로 설계돼 구조변경 인테리어를 통한 가변성이 뛰어나다. 사업성에서도 높은 가치가 예상된다는 게 부동산 전문가 다수의 평이다.

오피스텔과 주상복합아파트가 들어서는 역세권 핵심 상권과 맞물려 있다는 것도 ‘리버에비뉴’의 장점 중 하나로 꼽힌다.

1층은 △커피전문점 △패스트푸드 △제과점, 2층은 △전문음식점(한식·중식·일식) △고깃집, 3층은 △패밀리레스토랑 △노래연습장 △호프 △BAR 등이 추천업종이다.

분양은 완료됐고 현재 임대 모집 중으로 즉시 입주 가능하다. 자산관리는 생보부동산신탁이 맡고 있다.

미사지역 분양 관계자는 “미사강변신도시 내 수변상가 분양은 이미 마감됐다. 현재는 브랜드 커피숍과 외국계 레스토랑 등의 입점 문의가 늘고 있다”면서 “미사역 개통으로 인구유입이 지속돼 꾸준한 혜택을 보는 대표적 수익 상가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한편 미사강변지구 3만8000여세대 10만여명이 이용하게 되는 수변공원과 인접 개통되는 미사역이 지역 상권의 중심축이 될 전망이 높기 때문에, ‘리버에비뉴’ 상가는 점포 창업에 뜻을 가진 이에게 추천되고 있는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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