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체결식에는 최승우 카페베네 대표와 함께 푸드 엠파이어의 탄왕초(Tan Wang Cheow) 회장, 살림 KMP 친 리안 코이(Chin Lian Koy) 대표, K3제5호 박 그레타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카페베네는 165억원의 투자금을 받게되며, 이를 바탕으로 턴어라운드 기반을 다질 전략이다. 새로운 BI(Brand Identity)와 디자인 개발을 시작으로 차별화된 메뉴 개발, 다양한 홍보·마케팅 활동을 진행하며 치열한 국내 커피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한류벤처는 싱가포르의 글로벌 식품기업 푸드 엠파이어와 인도네시아 최대 그룹 중 하나인 살림그룹이 51:49로 출자한 합작법인으로, 연내 추가 투자를 통해 카페베네를 글로벌 브랜드로 키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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