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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A씨가 피를 흘리고 바닥에 엎드린 채 발견되는 등 타살 정황을 확인, 현장 감식으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A씨의 전남편을 비롯한 주변 인물들의 소재도 파악하고 있다.
A씨의 전남편은 전직 경찰로 알려졌다.
경찰은 범행 장소 주변 폐쇄회로(CC)TV 영상을 분석해 용의자를 특정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용의자는 아직 특정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용의자 아직 특정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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