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프리미엄 속옷 ‘퍼펙트 노라인 언더웨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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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5.04.15 08:55:55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031430)은 자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가 기능성과 착용감을 향상시킨 프리미엄 속옷 ‘퍼펙트 노라인 언더웨어’ 7종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자주 퍼펙트 노라인 크롭브라를 착용한 모습. (사진=신세계인터내셔날)
이번 신제품은 봉제선이 없어 매끄러운 라인을 연출할 수 있고 가벼우면서도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자주의 노라인 언더웨어는 누적 매출 300억원을 돌파한 자주의 대표 상품군이다.

입지 않은 듯한 편안한 착용감과 자극 없는 소재로 입소문을 타며 매년 매출이 50%씩 증가하고 있다. 자주는 이에 통기성과 착용감, 지지력을 강화한 퍼펙트 노라인 언더웨어를 출시하며 경쟁력 제고에 나섰다.

이번에 출시된 퍼펙트 노라인 언더웨어는 여성용 브라와 팬티, 브라캐미솔을 비롯해 남성용 드로즈 팬티 등 총 7종으로 선보인다. 색상은 베이지와 블랙 외에도 머스타드를 추가했으며, 남성용 드로즈의 경우 네이비부터 그레이까지 8가지로 출시했다.

대표 제품인 퍼펙트 노라인 원몰드브라는 6가지 혁신적인 레이어를 통해 고정력과 볼륨감, 착용감과 실루엣을 모두 잡았다. 무봉제 기법으로 매끄러운 착용감을 선사하며 공기를 순환시키는 2D 인젝션 몰드 기술로 통기성을 극대화했다.

이 외에도 브라와 캐미솔을 일체형으로 제작해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퍼펙트 노라인 브라캐미솔, 후크 잠금 장치 없이 밀착되는 형태의 퍼펙트 노라인 크롭브라 등도 있다.

자주는 퍼펙트 노라인 언더웨어 출시를 기념해 오는 21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댓글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총 3팀에게 퍼펙트 노라인 세트를 선물로 증정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관계자는 “노라인 언더웨어는 모달, 메쉬, 냉감 등 다양한 소재로 개발되며 매년 수십만 장씩 팔리는 자주의 대표 상품으로 자리잡았다”면서 “뛰어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을 바탕으로 언더웨어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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