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아주그룹, 영남 산불 피해 복구에 성금 1억원 지원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영환 기자I 2025.04.14 09:41:54

영남지역 산불로 피해 입은 이재민 지원
대한적십자사에 1억원 기부

[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아주그룹은 최근 발생한 영남지역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과 피해 지역 복구를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총 1억원의 구호 성금을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산불 피해 지역 복구 및 구호물품 지급 등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문규영 아주그룹 회장은 “영남지역 산불 피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라며, “피해를 입은 분들과 지역사회가 조속히 회복돼 하루빨리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주그룹은 지난 2023년,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와 시리아에 약 3억 3600만원의 구호성금을 지원한 바 있다. 이외에도 2008년 중국 쓰촨성 지진, 2008년 미얀마 사이클론, 2011년 일본 지진, 2013년 필리핀 태풍 ‘하이옌’, 2014년 세월호 참사, 2015년 네팔 지진 등 국내외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하며 따뜻한 온기를 전해왔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