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평 원전팀은 자원에너지, 환경, 해외투자 분야에 특화된 전문성을 지닌 류혜정 변호사가 팀장을 맡는다. 또한 인수합병(M&A), 합작투자, 국제건설 등 다양한 국제거래 업무에 능통한 이훈 외국변호사와 지평 해외그룹장을 맡고 있는 이승민 외국변호사, 현대건설 법무팀장 출신의 김태희 변호사, 삼성물산에서 엔지니어로 활동한 김용길 변호사가 주축이 돼 활동한다.
원전팀장을 맡은 류혜정 변호사는 “한국은 아랍에미레이트(UAE) 바라카 원전 수출 성공을 시작으로 최근 체코 신규 원전 사업을 수주하는 등 폴란드, 루마니아, 사우디아라비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원전 사업 수주를 위한 경쟁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는 상황”이라며, “지평은 국내 기업들의 성공적인 원전 사업 진출과 운영을 위해 적극적인 법률자문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82세' 선우용녀 사는 이촌동 한강뷰 아파트는 어디[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800046t.jpg)
![“불닭·신라면도 긴장?” 외국인 난리…매출 1위 찍은 이 라면 정체[먹어보고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80008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