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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따오 복맥 에디션, 모바일 예약 주문 1차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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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연 기자I 2021.01.07 09:00:20

앱으로 예약 후 수령 가능한 스마트오더 진행
3일만에 전량 판매… 이날부터 2차 판매 시작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칭따오는 ‘2021 신축년 기념 칭따오 복맥 에디션’이 주류 O2O앱 서비스 데일리샷을 통한 스마트오더에서 한정 수량 완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한정판의 높은 인기에 이날부터 2차 예약 판매를 추가로 진행한다.

칭따오 복맥 에디션 스마트오더 관련 이미지(사진=비어케이)
‘2021 신축년 기념 칭따오 복맥 에디션’은 칭따오 맥주가 최초로 진행한 스마트오더의 첫 주인공이다. 스마트오더란 소비자가 모바일 앱으로 원하는 매장과 수령 날짜를 지정한 후 제품을 결제하면, 매장에서 대기할 필요 없이 주문한 제품을 곧장 수령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밀집된 장소 방문을 꺼리는 요즘 분위기에 적합한 서비스로 주목 받고 있다.

칭따오 맥주는 주류 O2O앱 서비스 데일리샷에서 지난달 28일부터 ‘칭따오 복맥 에디션’ 한정 수량 스마트오더를 진행해 단 3일 만에 완판 기록을 세웠다. 특히 이번 스마트오더는 모바일 쇼핑에 익숙한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겨냥해 결제 편의성, 접근성, 비대면식 구매 등의 장점을 살린 점이 조기 완판에 영향을 미쳤단 분석이다.

2018년부터 4년 연속 이어지는 칭따오만의 신년맞이 시리즈인 ‘칭따오 복맥 에디션’은 새해의 행운을 기원하는 한정판 제품이다. 올해는 소띠 연예인 장도연과의 협업을 통해 더욱 감각적인 디자인과 컬러, ‘복이 좋게 복을 나눠’라는 깨알 같은 언어유희 메시지를 담았다. 가격은 9000원 대로 알루미늄 보틀(473㎖*2입)과 미니잔(170㎖*2입)으로 구성했다.

데일리샷 관계자는 “모바일 앱 서비스 론칭 이후 완판을 기록한 제품은 ‘칭따오 복맥 에디션’이 처음”이라며 “’칭따오 복맥 에디션’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과 더불어 비대면 시대 불필요한 접촉을 줄이고자 하는 사회적 상황이 결합된 결과로 보여진다”고 말했다.

칭따오 관계자도 “매년 출시할 때마다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칭따오 복맥 에디션’이지만, 빠른 소진으로 재고물량을 찾아 다니는 소비자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많이 고민했다”라며 “소비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 스마트오더에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리며, ‘칭따오 복맥 에디션’과 함께 ‘복을 나누는’ 새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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