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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성동조선해양에 따르면 사내 봉사단 단원 20여명은 최근 십시일반 모아온 회비로 구매한 쌀 1620㎏을 회사가 속한 경상남도 통영시와 고성군에 각각 810㎏씩 기탁했다.
성동조선 봉사단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쌀을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성동사회봉사단은 지난 2003년 결성된 대표 모임이다. 참여 직원들의 급여에서 매월 1만 원씩을 적립해 봉사기금을 조성하고 소외된 취약계층을 위해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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