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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얼음, 송어가 함께 하는 겨울 이야기'를 주제로 열리는 올해 축제는 가족, 연인 등 모든 계층이 함께 즐길수 있는 송어얼음낚시, 송어맨손잡기, 눈썰매 등 다양한 겨울놀이 체험 프로그램과 싱싱한 송어를 재료로 한 송어회, 송어구이 등 다양한 먹거리로 내년 2월 25일까지 66일간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2018평창동계올림픽에 맞춰 대관령눈꽃축제와 함께 2018 평창윈터페스티벌이라는 이름으로 개최된다. (사진=평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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