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이데일리 최훈길 기자] 해양수산부는 19일 “일부 인양 와이어가 꼬이는 현상이 발생해 꼬임 방지 장치를 설치한 후 19일 오후에 정상 작동됨을 확인했다”며 “세월호 인양 장비 등에 대한 사전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본인양 시점에 대해선 “후속 일정에 대해 22일 이후의 기상여건을 보면서 진행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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