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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자산 불려는 드릴게요"…유진證, 배우 박성웅 모델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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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철 기자I 2016.05.02 10:03:26

이달부터 ‘스마트 챔피언 MTS’ 광고 방영 시작

배우 박성웅이 유진투자증권의 MTS를 소개하고 있다.(사진=유진투자증권 제공)


[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다양한 영화·TV에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는 영화배우 박성웅이 유진투자증권(001200) 광고 모델로 나선다.

유진투자증권은 올해 새 광고모델로 박성웅을 발탁해 이달부터 ‘스마트챔피언 모바일주식거래시스템(MTS)’ 광고 방영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광고는 박성웅이 ‘스마트 챔피언 MTS’를 사용하며 빠른 차트 검색기능에 대해 안내하는 내용을 담았다. 회사는 모바일 주식 거래비중이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최근 ‘챔피언 MTS’를 새로 개편했다. 홈트레이딩시스템(HTS) 수준의 주문 속도 향상과 투자정보 확대 등 고객 편의성을 강화했다.

박성웅은 영화 ‘신세계’를 통해 주목 받은 뒤 올 초 드라마 ‘리멤버’에서 소송 승률 100퍼센트의 박동호 변호사 역을 맡아 독보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영화 ‘검사외전’에서 검사 역할을 맡고 ‘해어화’, ‘이와 손톱’, ‘그대 이름은 장미’까지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오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매 작품 묵직한 존재감을 발휘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박성웅이 ‘챔피언’ 브랜드 이미지와 맞아 발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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