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송이라 기자] 시내면세점 운영사업자 후보 선정을 하루 앞두고 두산(000150)이 강세를 보이며 오리콤(010470)도 동반상승하고 있다.
13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오전 9시33분 현재 오리콤은 전일대비 9.23% 오른 1만4850원으로 연중 신고가를 기록 중이다. 면세점 사업자 후보 중 한 곳인 두산(000150)이 같은 시각 12% 이상 오르며 급등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오리콤은 두산이 지분 66.9%를 보유하고 있는 계열사다.
▶ 관련기사 ◀
☞[특징주]두산, 면세점 운영자 선정 하루 앞두고 급등…52주 신고가
☞두산, OLED 선도업체 이데미츠 코산과 MOU 체결
☞"20대 그룹 지배구조, 100점 만점에 25.8점"
![여수산단은 좀비 상태...못살리면 한국 산업 무너진다[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201409t.jpg)



![가정집서 나온 백골 시신...'엽기 부부' 손에 죽은 20대였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3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