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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NDS, 빅데이터 활성화를 위한 통계분석 전문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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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기자I 2015.03.09 10:04:24

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능력 배양으로 공공-민간 상생협력 기여

[이데일리 김관용 기자] 농심그룹 IT서비스 회사인 농심NDS가 지난 1월 26일부터 3월 6일까지 5주에 걸쳐 농심NDS 전산교육장(동작구 여의대방로112 농심본관 지하 2층)에서 통계분석 전문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분석시스템(빅데이터센터)에 원격으로 접속해 통계패키지인 SAS와 R을 이용해 보건의료 데이터 분석 등 활용능력 배양 교육이 진행됐다. 보건의료데이터개방시스템 구축사업 주관사인 엔디에스컨소시엄과 SAS코리아 지원으로 63개 기관 145명이 참석했다.

농심NDS는 보건의료데이터개방시스템 구축 사업을 통해 통계분석 DB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원격 가상화시스템 증설과 데이터개방 포털을 구축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이를 토대로 산·학·연 각 기관과 국민들이 개방된 공공데이터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 동작구 여의대방로 농심본관에 있는 농심NDS 전산교육장에서 교육생들이 통계분석 관련 강의를 듣고 있다. (제공=농심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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