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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제 에너지경제연구원장 개회사를 시작으로 연례정책세미나가 문을 연다. 에너지경제연구원 초대 원장을 역임한 이회성 전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 의장은 기조연설에 나설 예정이다.
첫번째 세션은 ‘AI 시대 디지털 혁명과 에너지의 미래’ 주제로 열린다. 조영준 대한상의 지속가능경영원장이 좌장을, 박찬국 한국외대 기후변화융합학부 교수가 발표를 맡는다. 박명혜 한국전력(015760) 전력연구원 디지털솔루션연구소장, 이승렬 한국전기연구원 차세대전력망연구센터장, 이태희 에너지경제연구원 자원안보정책연구실장, 조홍종 단국대 경제학과 교수가 토론에 나선다.
두번째 세션은 ‘디지털 전환시대,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청정에너지 생태계 조성 전략’ 주제로 진행된다.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위원회 위원을 역임한 김희집 에너아이디어(Ener Idea) 대표이사(서울대 객원교수)가 좌장을, 안지영 에너지경제연구원 수소경제연구단 연구위원이 발표를 맡는다. 김현구 에너지기술연구원 재생에너지연구소장, 안병진 전력거래소 시장혁신처장, 전우영 서울과학기술대 인문사회교양학부 교수, 한상진 한국수력원자력 원자력수소융복합센터장이 토론에 나설 예정이다.
김현제 원장은 “AI와 디지털 혁명이 주도하는 새로운 시대가 도래했으며 이는 에너지 전환과 신산업 발전, 탄소중립 이행을 동시에 추진해야 하는 중대한 도전”이라며 “오늘 연례정책세미나가 우리나라 에너지 정책의 현안을 진단하고 미래 방향성을 모색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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