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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개인전은 1974년 문화화랑, 예화랑, 가나아트갤러리, 청작화랑 등에서 열렸다. 2014년 회고전(청작화랑), 2015년 작품·아카이브전(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등을 개최했다.
고인은 국전 초대작가와 심사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서라벌예대, 홍익대 강사를 거쳐 목원대 교수를 역임한 바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5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8일 오전 9시 20분이다.
''박돈'' 이름으로 활동
한국적 정취 담아낸 서양화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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