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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北 현송월 단장 일행, '서울-KTX'타고 강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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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I 2018.01.21 13:31:36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평창동계올림픽에 앞서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이 이끄는 북한 예술단 사전 점검단 7명이 21일 경의선 육로로 방남했다.

북측 사전점검단은 이날 오전 서해 경의선을 이용해 방남했다. 서울역까지 이동한 후엔 KTX 열차를 타고 곧장 강릉으로 이동, 1박2일간 강릉과 서울을 오가며 공연장 후보지를 점검할 것으로 보인다. 강릉에서는 강릉아트센터가, 서울에서는 예술의전당이 유력한 공연장소로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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