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초콜릿커피 베이징 1호점은 베이징 시내 고급아파트·호텔·다국적 기업 사무실이 포진해 있는 삼원교 봉황신천지 쇼핑센터 3층에 위치해 있다. 회사측은 유행에 민감한 중국 젊은 세대의 입맛을 고급 브랜딩 커피와 초콜릿 등 다양한 사이드 메뉴로 사로잡을 전략이다.
인터파크HM은 이번 베이징 1호점 오픈을 계기로 중국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현지법인인 `베이징디치아커찬음관리유한공사(北京迪巧克餐管理有限公司)`을 설립했으며, 내년 2월에는 외국인 밀집 거주지역인 리두지역에 베이징 2호점을 오픈한다.
한정훈 인터파크HM 대표는 "토종 커피 프렌차이즈 전문점으로써 중국에서도 인터파크의 도서공연·여행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접목해 한류의 장을 마련하는 등 새로운 카페문화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왜 여기일까?" 한가인·연정훈이 선택한 고급빌라[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2400093t.jpg)
![이혼 후 딸 한 번 안 찾은 전 아내… 양육비는 받을 수 있을까[양친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2400036t.jpg)

